한화·대우건설이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을 수주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화 건설부문은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가 지난 25일 조합원 총회를 통해 한화·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사업은 신대방동 일대 대지면적 5만8천747㎡에 11개 동 규모의 아파트 1,586가구를 건설하는 것으로, 총공사비는 5천817억 원입니다. <br /> <br />한화는 2호선 신대방역과 신안산선을 연결하는 공공 보행로가 단지 중앙광장으로 연결되고, 스카이라운지에는 보라매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입주민 휴게 공간이 조성된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차유정 (chayj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427152934313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